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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fly

  • 2018년 9월 9일
  • 1분 분량



파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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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지 뭐

last forever w.복숭아 원래 천재의 어깨에 얹힌 짐이란 무겁디무거운 법이다. 범인이 감내할 수 없는 무게를이고 있는 고독한 인재랄까, 뭐 그런 거 아니겠니. 아니 내가 뭐 원해서 그렇게 태어났나. 날 때부터 지능이 높았던걸, 본디...

 
 
 
Calling you

[형광/섭광] W.김괭킨 ‘우리 헤어지자.’ 어, 응. 처음 기광의 말을 듣고서는 역시 우리는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좋은 이별이라고 생각했다. 뒤돌아 걸어가는 기광이가 눈물을 흘려도 나는 아무런 죄책감도 들지 않았다. 집에 와서도, 친구에게...

 
 
 
Ribbon

“야! 그만 마셔!” “양요섭, 너 집에 데려다줄 사람 없다. 어?” 친구들의 제지에도 요섭은 소주잔을 손에서 놓지 않았고, 결국엔 병째로 입에 털어 넣었다. “미친 새끼!” “아- 술이 왜 이렇게 다냐.” 요섭은 그 말을 마지막으로 쿵-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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