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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러 가야 돼

  • 2018년 9월 9일
  • 1분 분량



긴피읖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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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지 뭐

last forever w.복숭아 원래 천재의 어깨에 얹힌 짐이란 무겁디무거운 법이다. 범인이 감내할 수 없는 무게를이고 있는 고독한 인재랄까, 뭐 그런 거 아니겠니. 아니 내가 뭐 원해서 그렇게 태어났나. 날 때부터 지능이 높았던걸, 본디...

 
 
 
Calling you

[형광/섭광] W.김괭킨 ‘우리 헤어지자.’ 어, 응. 처음 기광의 말을 듣고서는 역시 우리는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좋은 이별이라고 생각했다. 뒤돌아 걸어가는 기광이가 눈물을 흘려도 나는 아무런 죄책감도 들지 않았다. 집에 와서도,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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